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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2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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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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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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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기존 대전시청 로비에서 개최해 왔던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개최로 전환,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이틀간 대전시청 로비에서 열렸던 이 박람회는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전환돼 오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현장 전시관을 열지 않는 대신 온라인을 통한 쌍방향 프로그램을 마련,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던 구직자들과 기업 담당자간의 화상면접을 진행한다.

아울러 지역인재 의무채용 홍보, 좋은 일터 및 4차 산업 기업 온라인 홍보, 온라인 취업 컨설팅, 동영상 취업 특강 등도 모두 온라인 공간상에서 이뤄진다.

고덕현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 이 박람회의 목표는 구인기업 100개 업체, 온라인면접 500명, 취업 100명으로 4차 산업 관련 기업을 비롯해 생산·제조, 교육, 의료, 판매·유통, 서비스업 기업들이 참여한다" 며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열리는 만큼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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