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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트로트 김영임&김용임'…괴산군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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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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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7, 28, 30일 다양한 공연 선봬

문화가 있는 날 포스터.© 뉴스1
문화가 있는 날 포스터.© 뉴스1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공연은 군민의 여가선용을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27일 오후 '국악과 트로트가 만나다' 공연이 열린다.

김영임, 김용임, 고금성, 전영랑이 출연한다.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퓨전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적인 흥과 멋을 알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50명으로 제한하고 공연은 유튜브로 중계한다.

28일은 괴산예총이 주관하는 13회 괴산예술제 공연과 30일은 코로나19 극복 군민화합마당이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괴산예술제는 괴산청소년오케스트라, 괴산사랑밴드, 국악협회, 아소내, 통기타, 푸른내 앙상블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대를 꾸민다.

군민화합마당 행사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괴산지회의 가수·연주분과 소속 회원들이 색소폰, 아코디언 연주와 노래, 댄스, 민요공연을 선사한다.

30일에는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에서 드라이브인 영화를 상영한다. 코미디 영화 '오케이마담'을 준비해 코로나19로 인한 근심과 걱정을 날리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도록 문화여가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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