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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린이집서 무더기 감염…원장·원생 등 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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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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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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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뉴스1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뉴스1
대전의 한 가정어린이집 교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 어린이집에서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어린이집에선 교사, 원장, 원아 등 총 6명이 확진됐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원장, 교사 2명, 원아 2명 등 5명이 지난 26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432~436번)은 모두 해당 어린이집 교사(431번)의 밀접 접촉자다.

432번 확진자는 원장으로 전날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433번 확진자는 교사로 지난 22일 가래, 컨디션 저하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434번 확진자도 교사로 지난 2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

435번, 436번 확진자는 어린이집 원아로 모두 무증상 확진자다.

이 어린이집은 원장·교사 5명, 원아 18명 등 모두 23명이 있으며 이중 17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밀접 접촉자, 이동 동선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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