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역배우 김강훈, 충북교육청에 960만원 상당 방역물품 기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7 11:1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7일 오전 아역배우 김강훈이 충북교육청을 찾아 김병우 충북교육감에게 손 소독제 등 96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기탁했다.2020.10.27./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
27일 오전 아역배우 김강훈이 충북교육청을 찾아 김병우 충북교육감에게 손 소독제 등 96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기탁했다.2020.10.27./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아역배우 김강훈(청주 증안초 5학년)이 960만원 상당의 어린이 방역물품을 27일 충북교육청에 기부했다.

김 군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의 아들 '필구'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로 출연료로 방역물품을 구매해 충북교육청에 기부했다.

이날 기탁한 방역물품은 어린이 전용 살균 스프레이, 손 소독 겔, 손 소독 티슈 등이다.

이 물품은 방역물품이 필요한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준 김강훈 학생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기탁 방역물품은 학교에서 소중하게 쓸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아이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