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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저소득 가정 ‘디지털 공부방’ 조성 기부금 부산교육청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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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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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디지털 공부방’ 조성 등을 위한 기부금 총 1억5000만원을 부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캠코 제공) © 뉴스1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디지털 공부방’ 조성 등을 위한 기부금 총 1억5000만원을 부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캠코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디지털 공부방’ 조성 등을 위한 기부금 총 1억5000만원을 부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문성유 캠코 사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온라인 수업 장기화에 따라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의 디지털 공부방 조성과 주택 개보수 등 지역 아동·청소년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온라인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캠코는 지난 22일까지 2주간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지원신청을 받은 가정 중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지원 대상 30여 가정을 선정했다.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11월말까지 도배, 장판, 조명 교체 등 기초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며, 컴퓨터 등 온라인 학습 기자재도 함께 제공한다.

컴퓨터 설치 등 공부방 만들기에는 캠코 임직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이번 디지털 공부방 마련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4월 온라인 개학에 맞춰 저소득 조손가정 등 부산지역 청소년을 위해 노트북 100대를 기증했고, 어린이집·초등학교·아동보호 생활시설 50개소 방역을 위해 9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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