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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비스' 코요태, 이효리와 작업한 '삭제' 무대 최초 공개(ft.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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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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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every1 '비디오스타' © 뉴스1
MBCevery1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코요태가 이효리와 작업한 '삭제'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해 신곡 공개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코요태는 린다G(이효리)가 프로듀싱한 신곡 '삭제'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코요태 리더인 김종민이 제대로 곡 소개를 하지 못하며 웃음을 안겼고, 이에 신지는 "코요태 노래다 싶을 마이너 댄스곡이다. 신나는 데 가사가 슬프다"고 명쾌하게 소개했다.

이어 신지는 이효리가 '삭제'를 작곡했다는 사실에 대해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처음에 매니저에게 장난치지 말라고 했다"고 이효리와 작업을 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당시 MBC '놀면 뭐하니?'의 그룹 싹쓰리(SSAK3)의 타이틀곡 후보 중, 코요태와 어울린다는 곡들이 등장했고, 이에 김종민이 코요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는 곡을 달라"고 말하며 인연이 닿았던 것.

신지는 "싹쓰리 할 때 쓰려 했던 곡이 코요태와 어울린다는 말에 (이효리가) 곡을 주고 싶다고 연락을 했다"고 전했다.

코요태는 '비디오스타' 방송일에 맞춰 나오는 신곡 '삭제'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삭제'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슈퍼주니어 신동이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코요태를 응원했다. 신동은 얼굴만 봐도 웃긴 김종민, 입을 내내 벌리고 있는 신지에 대해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빽가에 대해서는 너무 멋있다고 극찬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신동은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역시 '코요태는 프로다', '오래가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다"며 칭찬하면서도 "옛날 느낌을 가져가려고 카메라 기술로 느낌을 줬는데 그냥 3명으로도 올드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더했다.

또, 코요태는 싹쓰리의 후보곡 중, 코요태를 떠올리게 해 실제로 부르게 된 주영훈의 곡 '아하(Oh my summer)'를 선보여 흥을 돋우었다. 이날 코요태는 '코요태는 장르다'라는 수식어에 맞게 코요태다운 곡들을 연달아 공개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화요일 화요일은 즐거워' 특집으로 꾸며져 코요태 이외에도 가수 채리나, 천명훈이 출연했다.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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