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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신생 BT엔터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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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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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BT엔터테인먼트 © 뉴스1
환희/BT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남성 듀오 플라이 투더 스카이 환희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BT엔터테인먼트는 28일 환희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B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건강한 관계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원조 아이돌 출신으로, 국내 최고 아티스트의 새로운 다짐과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이가 가족이 되겠다"고 전했다.

환희는 "오랜 기간 넘치는 사랑을 받은 만큼 더 새로운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환희는 1999년 남성 알앤비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시 오브 러브' '미싱 유'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환희가 처음으로 가창한 드라마 '패션 70's' OST 수록곡 '가슴 아파도'를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10월 열 번째 정규 앨범 '플라이 하이'를 발매하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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