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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① '청춘기록' 신동미 "박보검, 선한 힘 가진 배우…호흡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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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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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사진제공=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신동미/사진제공=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신동미가 박보검과 연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했다.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출연 배우 신동미 종영 인터뷰에서 그는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신동미는 "박보검과 너무 잘 맞았다"며 "보검이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더 (연기를) 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검이는 현장을 밝게 만들어주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한 힘이 있는 배우"라며 "좋은 배우이지만 좋은 사람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내가 보검이를 다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사혜준과 닮은 듯 닮지 않은 친구"라고 했다. 그는 "보검이는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이 깔려 있다. 덕분에 모든 배우들과 '케미'가 좋다"며 "사혜준처럼 말을 직설적으로 내뱉진 않지만, 똑부러지는 면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신동미는 "보검이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며 "너무 보검이 칭찬을 하니까 남편이 그만 좀 이야기하라고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춘기록'을 마친 신동미는 "너무 좋은 사람들과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던 작업이었다"라며 "나도 매주 월, 화요일을 기다려 드라마를 보며 코로나19를 이겨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동미는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 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매니저 이민재 역을 맡았다. 이민재는 배우의 꿈을 접은 사혜준이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포트해주고, 날개를 달아주는 인물. 그는 사혜준과 함께하며 단단한 매니저로 거듭나기도 했다. 신동미는 스타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매니저를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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