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성과보고회 최우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8 12: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증평읍 삼보로7길 안전한 거리 만들기' 발표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증평군 제공)© 뉴스1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증평군 제공)© 뉴스1
(증평=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충북여성재단이 여성친화도시 활성화와 젠더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한 성과보고회는 7개 시군 시민참여단의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연명숙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장은 2018년 8월부터 발굴해 추진하는 '증평읍 삼보로7길 안전한 거리 만들기'를 발표했다.

사업내용 구체성과 적절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여도, 구성원 참여도, 지자체와의 협업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단은 올해 유아차와 휠체어가 다니기 편한 보도정비, 나대지 무료공영주차장 조성, LED 보안등 교체, 화단조성 등에서 성과를 나타냈다. 연말까지 벽화사업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2017년 처음 구성해 현재 2기 36명이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