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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한 대전하나시티즌 검사자 68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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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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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2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프로축구 K2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의 주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접촉자 선수, 코치, 임직원 등 68명에 대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구에 거주하는 442번 확진자(20대)는 프로축구 K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로 경기도 하남시 6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검사한 결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과 구단 측은 이날 오전부터 병원에서 접촉자 선수, 코치, 임직원 등 68명에 대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하남시 67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검사해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서울 송파구 37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442번 확진자는 무증상 확진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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