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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 2주 자가격리…경기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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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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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예정이었던 안양과의 홈경기 내달 17일로

프로축구 K2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프로축구 K2리그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경기 일정은 규정에 따라 2주 연기됐다.

구단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사전에 만든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전 선수들은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된다고 28일 밝혔다.

자가격리가 끝나면 선수단 전원은 한번 더 코로나19검사를 받게 된다. 재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야 훈련을 재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달 31일 열릴 예정인 안양과의 홈경기는 다음달 17일로 연기됐다.

마지막 경기인 경남과의 경기는 다음 달 7일에서 21일로 미뤄졌다.

나머지 팀들의 잔여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정규리그 이후 치러지는 승격 플레이오프 일정은 일주일씩 연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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