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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루 확진자 30명 넘어…17일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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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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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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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동문골프 모임 관련 확진자 등 신규 확진

삽화_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마스크,우한, 우한폐렴 /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삽화_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마스크,우한, 우한폐렴 /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17일만에 30명을 넘어섰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저녁 6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0시 대비 33명 증가한 5909명을 기록했다. 하루 확진자가 30명을 넘은 것은 지난 11일(31명) 이후 17일만이다.

감염경로별로는 경기 용인시 동문골프 모임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나 모두 23명이다. 생일파티 모임과 관련해서는 1명 증가해 6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경우도 1명이 추가 발생해 총 26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소규모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를 의미하는 '기타' 확진자는 24명 늘어 3174명을 기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경로 조사중 확진자는 4명 증가해 1010명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 신규확진자는 △강남구 10명 △노원구 4명 △송파구 4명 △관악구 3명 △서초구 2명 △용산·중랑·도봉·은평·양천·금천·중구 각 1명씩 △기타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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