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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정대현, 11월17일 현역 입대…"금방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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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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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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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대현./사진=뉴스1
가수 겸 배우 정대현./사진=뉴스1
가수 겸 배우 정대현이 오는 11월17일 현역 입대한다.

28일 정대현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자신의 군입대를 알리며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부름을 받다 보니 며칠은 멍하니 보낸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정대현은 "지금은 마음을 확실히 굳혔고 잘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도 단단해졌다"며 "오히려 새로운 마음가짐을 얻고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금방 다녀오겠다.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서 더 좋은 무대와 연기 보여드리겠다"며 "아직 못 보여준 게 많다. 1년 반 뒤에 만나자.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제 삶의 모든 것을 꼭 다 갚겠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도 "정대현이 오는 11월17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대현은 2012년 B.A.P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정대현은 최근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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