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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x임지호 '더먹고가' 11월8일 첫방 확정…황제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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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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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더 먹고 가' © 뉴스1
사진제공=MBN '더 먹고 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먹고 가'가 11월8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황제성이 MC 합류 소식을 전했다.

29일 '더 먹고 가' 측은 "오는 11월8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을 확정,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라고 밝히며 개그맨 황제성이 MC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더 먹고 가'는 제대로 먹을 줄 아는 '미각의 달인'이자 국민 MC인 강호동과 '자연밥상' '방랑식객'으로 유명한 임지호 셰프가 처음으로 뭉친 푸드멘터리 예능이다.

서울의 산동네 꼭대기집에 함께 살게 된 이들이 최선을 다해 밥과 사람, 인생을 요리하면서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맞춤형 '칭찬 밥상'을 차려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황제성은 생애 처음으로 푸드멘터리 예능에 도전하는 강호동의 적극 추천으로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황제성은 '더 먹고 가'에서 임지호 셰프를 적극적으로 돕는 일꾼이자 적재적소에 웃음을 안기는 신 스틸러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돋울 예정이다.

제작진은 "'더 먹고 가'를 보는 시청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칭찬 밥상에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다가오는 한 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특별한 힘을 받게끔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주변 텃밭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식자재로 어떠한 마법 같은 요리를 만들 수 있을지 지켜보는 동시에, 산꼭대기 집을 찾아온 스타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오감을 편히 맡겨 달라"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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