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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온통세일 개막식 개최…11월 한 달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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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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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5% 혜택

29일 오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린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29일 오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린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는 29일 오전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시민·소상공인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은 허 시장의 개시선언, 온통세일에 대한 시민들의 응원메시지를 담은 동영상 상영, 카드섹션·엄지척 챌린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허 시장은 개시선언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정부의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온통세일을 개최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통대전과 온통세일에 대한 각계각층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은 동영상을 참석자들과 함께 관람하고 ‘대전은 온통대전으로 통한다’라는 카드섹션을 연출했다.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의미하는 엄지척 퍼포먼스를 참석자들과 연출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통세일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온통세일의 풍성한 혜택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소비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온통세일 기간(11월 1~30일)에는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금액의 최대 25% 혜택을 준다.

29일 오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린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29일 오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린 '온통대박 온통세일' 개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월 50만원까지는 소비촉진지원금 10%를 포함해 총 20% 캐시백을 지급하고, 50만원 초과부터 100만원까지는 10%의 기본 캐시백을 지급한다.

플러스 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5% 이상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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