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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홈스캔, "집 보러 갈 땐 전문가와 함께"…전문장비 갖춘 헬프스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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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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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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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검사 전문 기업 '우리집홈스캔'이 신규 분양 아파트 사전점검 서비스에 이어 아파트 매매 계약 전 매물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 여부를 진단하는 '전문가 동행 헬프스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집홈스캔
사진제공=우리집홈스캔

아파트 매수 시에는 시설물의 관리 상태나 결함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계약해야 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육안으로 확인해야 하다 보니 정확한 점검이 쉽지 않다. 이에 이사 후에야 누수, 균열, 곰팡이 등 크고 작은 문제가 드러나 추가 보수 및 기 거주자와의 분쟁 등으로 곯머리를 앓기도 한다.

때문에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매매 계약 전 보수를 받거나 보수 비용을 감안해 매매 금액을 절충할 수 있다면 효율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우리집홈스캔이 진행하는 전문가 동행 핼프스캔 서비스는 매매 진행 중인 주택에 대해 계약 전 주택 검사 전문가가 동행해 열화상 카메라 등 장비 점검을 진행하고, 내부의 하자와 관리상태 등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해 의뢰자에게 객관적인 점검 결과를 알려줘 주택 매수 판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집홈스캔은 매수자를 대신해 매수 예정인 주택을 직접 방문해 점검 진단을 진행하고, 여러 매물을 비교 분석해 양질의 주택을 선택 매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집홈스캔 관계자는 “주택 검사는 분양받은 신규 아파트 사전점검 시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실제 새 집을 점검하는 사전점검 행사 당일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하자가 입주 후 나중에 발견돼 골칫거리가 되기도 한다. 하여 입주 전 제대로 점검을 받고 그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국건설품질진흥원이 운영하는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 브랜드인 우리집홈스캔은 대형 건설현장에서 건축시공 및 품질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해온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건설공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격증과 품질관리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육안검사 및 장비점검을 통한 단순하자 체크 방식을 뛰어넘어 향후 조치 방안, 시공사 조치 후 적합성 여부 등 사후관리 모니터링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의 시설 상태 및 안전성, 공기질(라돈, 포름알데히드, 휘발성유기화합물) 문제가 없는지 정밀하게 점검하는 선진 주택 검사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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