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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대한신장학회·가톨릭대 내과학교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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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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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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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바른이 가톨릭 의대 내과학교실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가톨릭 의대 내과학교실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대한신장학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대한신장학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이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주임교수 양철우)과 각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자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바른은 대한신장학회 및 가톨릭 의대 내과학교실 구성원들에게 국내외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민형사 소송을 포함해 기업금융, 조세분쟁, 공정거래, 지식재산권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신장학회와 가톨릭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바른과의 협약으로 의료와 관련한 소송은 물론 병의원 운영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법률적인 문제, 부동산∙금융∙상속∙조세 등 회원들의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게 바른의 설명이다.

박철 바른 대표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 전문기관과 전략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구성원들이 다양한 의료 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창립돼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회원 2000여명으로 구성된 중견학회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1954년 발족해 가톨릭대 의대 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는 교실로서 우수한 의료진 양성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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