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울산 북부경찰서 내달 3일 업무시작…북구 8개동 치안 담당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9 17: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울산 북부권역 치안서비스 개선에 기여"

울산 북부경찰서 © 뉴스1
울산 북부경찰서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 북부 송정 신도시를 중심으로 북부권역의 치안을 담당할 울산북부경찰서가 11월3일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서식은 다음달 10일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부경찰서는 울산 북구 화동로 67 번지의 부지 1만6110㎡, 연면적 1만646㎡,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관할구역은 북구 송정동, 화봉동 등 총 8개동의 치안을 담당하며 예하에 5개 파출소를 둔다.

특히 새로 지은 북부경찰서는 에너지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인증, 녹색건축 인증을 받은 개방형 건축물이다.

북구는 기존 중부·동부경찰서에서 치안을 담당했으나 송정 및 매곡지구 등 신도시에 지속적으로 대규모 인구가 유입되면서 민원업무 및 각종 민생치안 수요가 크게 늘어 한계를 겪어 왔다.

진상도 초대 울산북부경찰서장은 "북부서 개서에 따라 22만 지역주민들의 치안서비스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며 "범죄 없고 살기 좋은 북구지역이 되도록 개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뱅을 보는 2가지 시선…전국민 뱅킹앱 vs 반쪽 은행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