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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읍 공장 쓰레기 매립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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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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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6시13분께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내 쓰레기 매립장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 뉴스1
29일 오전 6시13분께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내 쓰레기 매립장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9일 오전 6시1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내 쓰레기 매립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서 추산 1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샌드위치 패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새벽 1시43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1톤 트럭의 적재함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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