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민노총 울산, 차기 집행부 박준석 본부장 체제 사실상 확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9 17: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단독 후보등록…11월 28일부터 1주일간 투표

박준석 본부장 후보(왼쪽부터), 김윤미 수석부본부장 후보, 전명환 사무처장 후보 © 뉴스1
박준석 본부장 후보(왼쪽부터), 김윤미 수석부본부장 후보, 전명환 사무처장 후보 © 뉴스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11월 차기 집행부 선거에 돌입하는 가운데 본부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한 박준석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민노총 울산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6시까지 2021년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13기(임기 3년) 지도부 선출 및 임원 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박준석 후보조가 단독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단독 입후보조에는 울산본부장 박준석 후보를 비롯해 수석부본부장 김윤미, 사무처장 전명환 후보 등이 조를 이뤘다.

박준석 본부장 후보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소속으로 2000~2003년 5대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장을 지냈다.

김윤미 수석부본부장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 전명환 사무처장 후보는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소속이다.

선관위는 박준석 후보조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후보자 확정 공고를 냈으며, 박 후보조는 오늘부터 11월 27일 오후 12시까지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일은 11월 28일일부터 12월 4일까지 7일간 울산내 가맹조직별로 진행할 에정이다.

선거 기간 울산내 현장투표소 254곳에서 3만8263명이, 사전 신청한 모바일투표소는 212곳에서 1만9949명, ARS투표소 15곳에 5747명, 이메일투표소 1명 등 482곳에서 총 6만3960명의 조합원이 투표에 참여한다.

투표에서 단독 입후보조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확보하면 당선이 확정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휴가비 썩히느니…" 600만원짜리 에어컨 판매 불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