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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GIB, 정부 '수소충전소' 사업 재무적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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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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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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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사업 중 하나인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에 신한GIB(글로벌투자은행)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29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수소충전소를 구축·운영하는 특수목적법인(SPC) '코하이젠'은 이날 수소충전소 사업을 위한 재무적투자자(FI)로 신한GIB를 선정했다. 산한GIB는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자한 컨소시엄이다.

코하이젠은 정부와 현대자동차가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했다. 2023년까지 전국에 25개 이상 수소충전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주요 주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SK가스, E1 등이 참여한다.

이번 재무적 투자자 선정에서는 신한GIB 외에도 하나금융투자, KB금융, 이지스자산운용 등 다수 금융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만큼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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