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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충북 제조업·비제조업 체감경기 소폭 상승…여전히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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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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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10월 충북 지역 기업의 체감 경기가 지난달보다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10월 제조업 업황BSI(기업경기실사지수)와 다음 달 업황 전망 BSI는 지난달보다 9p, 3p 오른 71과 67로 나타났다.

제조업 매출 BSI와 다음 달 전망 BSI는 6p, 10p 오른 71과 75로 나타났고 채산성 BSI와 다음 달 전망은 87과 86으로 6p 씩 올랐다.

자금 사정 BSI와 다음 달 전망은 79와 76으로 각각 8p, 3p 상승했다.

제조업 경영 애로사항은 내수부진(24.1%), 불확실한 경제상황(17.7%), 수출부진(13.7%) 순으로 나타났다.

10월 비제조업 업황BSI와 다음 달 업황 전망 BSI는 49와 51로 7p, 8p 올랐다. 비제조업 매출 BSI와 다음 달 전망 BSI는 전달보다 2p 씩 오른 52와 54를 기록했다.

채산성 BSI는 58로 전달과 같았고 다음 달 전망은 2p 오른 61을 기록했다. 자금 사정 BSI와 다음 달 전망은 모두 55로 전달보다 2p, 3p 상승했다.

비제조업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력난·인건비 상승 등이 꼽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우편, 이메일, FAX를 통해 지역 435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생각하면 100 이하로 나타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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