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전직 제주시장 음주운전 하다 택시 들이받아…"면허 취소 수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9 20: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전직 제주시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아 입건됐다.

2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직 제주시장인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15분쯤 제주시 광양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A씨는 당시 술을 마신 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현장에서 확인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휴가비 썩히느니…" 600만원짜리 에어컨 판매 불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