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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 아프리카 무역 가상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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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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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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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 아프리카 무역 가상 박람회 참가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최연호)은 국내 중소기업과 청년 스타트업(창업 초기 벤처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과 협력기회 확대를 위해 '2020 아프리카 역내 무역 가상 박람회(IAVTF, Intra-African Virtual Trade Fair)'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IAVTF는 아프리카연합(AU), 아프리카수출입은행, 르완다 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아프리카 지역 주요 국제기구 및 각 국 정부 관계자, 글로벌 투자자, 기업가 등이 참여하는 55개국으로 구성된 아프리카 대륙 차원 행사다.

이번 IAVTF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과 역외국으로는 한국, 영국,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중국이 참가한다.


한·아프리카재단은 한국 기업 전용 국가관을 설치해 우리 중소기업과 청년 스타트업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역내 무역 박람회(IATF)'는 약 13억 인구, 2조 5000달러 규모의 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 출범과 함께 아프리카 역내 무역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2018년 이집트에서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9월 르완다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가상 박람회로 열린다.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는 "2018년 6월 외교부의 4번째 산하 기관으로 출범한 한·아프리카재단은 대한민국과 아프리카를 잇는 상생 협력 플랫폼으로서 우리 청년과 기업, 민간 단체들이 아프리카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한국과 아프리카 간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온라인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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