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7억 빚 남긴 故박원순…자녀들 '상속포기' 법원 수용

머니투데이
  • 김종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30 10:3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L] 자녀들 상속포기·아내는 한정승인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들의 상속포기, 한정승인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유족들이 박 전 시장 앞으로 남은 빚을 다 떠안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은 전날 박 전 시장들 자녀들의 상속포기 신청, 아내 강난희씨의 한정승인 신청을 각각 인용했다.

자녀가 상속을 포기하면 재산과 빚 모두 물려받지 않는다. 한정승인은 상속은 하되 상속받은 재산만큼만 채무를 지겠다는 뜻이다.

지난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에서 발표한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이 신고한 재산액은 마이너스 6억9000만여원이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