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장제원, 與 당헌개정 투표에 "사고는 정치인, 수습은 당원 몫"

머니투데이
  • 이소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30 14: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무공천 방침 파기를 두고 "참 비겁하고 뻔뻔한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며 "이쯤 되면, '국민배신 교사(敎唆)' 아닌가"라고 적었다.

장 의원은 '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했을 때는 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민주당 당헌에 대해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만든 당헌"이라면서, 당헌 개정을 위한 주말 당원 투표를 두고 "사고는 정치인들이 치고 수습은 당원들에 맡긴다. 폼은 정치인들이 잡고 악역은 당원들의 몫"이라고 비꼬았다.

아울러 "징글징글하게 이중적이고, 표리부동한 분들과 정치를 하려니, 우리도 철갑면을 써야겠다"면서 "만에 하나, 보궐선거에서 이토록 뻔뻔한 민주당에게 또다시 진다면, 국민의힘은 존재할 이유가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영등포~세종청사 잇는 'ITX 세종선' 무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