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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1월 무형문화재 공개 시연…단잡기·상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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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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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내지리 단잡기'가 지난해 열린 장면.(부여군 제공)© 뉴스1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내지리 단잡기'가 지난해 열린 장면.(부여군 제공)© 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코로나19 탓 올해 초부터 각종 문화행사가 줄줄이 취소된 충남 부여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지역 무형문화재 행사를 공개 시연한다.

30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 시연하는 무형문화재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내지리 단잡기, 제22호 용정리 상여소리 등이다.

내지리 단잡기는 11월 6일 오전 10시 내지리 단잡기 전수교육관(은산면)에서 시연된다. 단(丹)이라는 잡귀 때문에 생기는 괴질을 막기 위한 민속놀이다.

용정리 상여소리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용정리상여소리 전수교육관(부여읍)에서 시연된다. 이는 출상 시 부를 수 있는 소리의 종류가 다양하고 사설의 내용이 풍부해 다른 상여소리와 구분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무형문화재 공연을 안전하게 진행할 다양한 방법을 찾아 무형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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