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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엄마·어린자녀 등 일가족 3명 확진…누적 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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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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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다니는 유치원·어린이집 전원 귀가조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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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정수 기자 = 세종시에서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30일 세종시에 따르면 30대 A씨(여·80번)와 그의 자녀 2명(81·82번)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남편 B씨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9일 양성판정을 받은 서울의 친정부모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들을 모두 귀가 조치했다. 역학조사도 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82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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