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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수와 서천 청년이 만났다’…청년정책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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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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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안정 위한 대책·저출산 극복 방안 등 토론

노박래 서천군수와 지역 청년대표들이 청년정책 간담회 중 박수를 치고 있다.(서천군 제공)© 뉴스1
노박래 서천군수와 지역 청년대표들이 청년정책 간담회 중 박수를 치고 있다.(서천군 제공)© 뉴스1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지난 29일 종천면 한 카페에서 지역 각 분야 청년 대표들과 청년정책 공유와 제안을 위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군수님과 서천 청년이 만났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농·어업, 취·창업 관련 직종, 프리랜서, 문화·예술 관련 종사자와 취업준비생 등 청년대표 15명과 노박래 서천군수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정기적인 소통,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및 사업 홍보방안, 청년 전용 공간과 문화·취미 프로그램 확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 저출산 극복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을 발굴했다.

일, 결혼, 출산, 양육의 생애주기별 서비스 강화와 같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하자 군은 출산지원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경쟁력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답했다.

한 청년대표는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꾸준히 정책 입안에 참여하고 지역 청년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열심히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만큼은 걱정 없이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출산 장려정책을 대폭 확대하고, 마음껏 일하고 즐기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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