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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귀농·귀촌인 대상 '농촌 생활기술 학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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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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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북 진안군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원활한 정착과 활기찬 농촌생활을 위해 추진한 ‘농촌 생활기술 학교’가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진안군제공)2020.10.30 /뉴스1
30일 전북 진안군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원활한 정착과 활기찬 농촌생활을 위해 추진한 ‘농촌 생활기술 학교’가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진안군제공)2020.10.30 /뉴스1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원활한 정착과 활기찬 농촌생활을 위해 추진한 '제4차 농촌 생활기술 학교'가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제4차 농촌 생활기술 학교는 귀농·귀촌 교육 전문기관인 (사)농촌으로 가는 길(대표 성여경)이 주관했다.

농촌 생활에 필요한 각종 농기계 작동법 등이 교육됐다. 진안군 에코타운에서는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안천면 실습장에서는 현장실습이 실시됐다.

‘농촌 생활기술 학교’는 지난 7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군은 도시민들이 선호하는 귀농귀촌 1번지이로 명성을 쌓고 있다"며 "4박 5일의 교육일정이 짧지만 진안군을 이해하고 농촌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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