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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제지, 손흥민 위상 재평가 "클럽 톱클래스 재계약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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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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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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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 /AFPBBNews=뉴스1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손흥민(28·토트넘)의 가치를 재평가했다.

포브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새로운 장기 계약을 제안하려 한다. 손흥민의 새 연봉은 클럽 최고 수준이 될 것"이라 보도했다.

포브스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아직 3년 남았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새로운 계약으로 잡을 수 있다면 최고의 성과가 될 것이다. 토트넘이 돈을 아낄 일은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포브스는 손흥민이 갈수록 성장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200만 파운드였다. 이후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핵심 공격수가 됐다. 지난 4시즌 동안 매년 30경기 이상 출전하며 10골 이상 넣었다"고 조명했다.

토트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찰떡 호흡도 강조했다.

포브스는 "손흥민과 케인의 파트너쉽은 매 시즌 더욱 인상적으로 강해지고 있다. 케인은 손흥민의 7골을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은 케인에게 2골을 도왔다. 둘은 전성기에 접어들었다"고 극찬했다.

손흥민이 현재 받는 주급은 15만 파운드(약 2억 2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케인의 주급은 20만 파운드(약 3억원)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5년 6000만 파운드(약 880억 원) 계약을 제시했다. 이를 주급으로 환산하면 23만 파운드(약 3억 40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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