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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작업용 '입는 로봇·지능형 안전모' 시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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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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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부터 현장에 시범 적용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 착용 시연 모습. © 뉴스1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 착용 시연 모습.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산림청은 30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산림작업 안전확보를 위한 산악형 착용 가능(웨어러블)한 장비 개발사업’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산림에 특화된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를 개발해 산불현장 진화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증진하기 위한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사업이다.

산악형 입는 로봇은 작업 자세와 보행을 보조해주고 근력 소모를 완화해 산불 진화대의 작업 피로를 덜어줄 수 있다.

지능형 안전모는 관제 시스템과 음성통화, 사진전송 등이 가능해 산불 현장과 상황실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을 하게 도와준다.

이번 가을철부터 내년까지 시제품을 산림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지능형(스마트) 산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대형화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해 국민안전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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