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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의료원설립특위, 범시민홍보 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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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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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설립 여부 11월 기재부 종합평가에서 판가름

민주당 대전의료원설립특위 위원들이 30일 대전역 서광장 앞에서  대전의료원 설립 촉구 범시민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제공)© 뉴스1
민주당 대전의료원설립특위 위원들이 30일 대전역 서광장 앞에서 대전의료원 설립 촉구 범시민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의료원설립특별위원회(위원장 남진근)는 30일 대전역 서광장 앞에서 특위 위원, 장철민 국회의원, 동구지역위원회 당원들과 대전의료원 설립 촉구 범시민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남진근 위원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해 노력한지 25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염원한 지도 벌써 2년 반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이 와중에 전세계는 물론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시민의 일상과 경제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삶의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의지가 중요하다"며 "특위는 대전의료원 설립이 확정되는 그 날까지 대내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특위는 이날 오전 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획재정부가 신종감염병 예방 편익은 종합평가 과정에서 반영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예방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정책의지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장철민 의원은 "정부의 대전의료원 예타 통과를 통해 정부의 공공의료 확충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25년 대전시민의 염원인 대전의료원 설립 확정을 위한 결론을 반드시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대전의료원 설립 여부는 오는 11월 기획재정부의 종합평가 절차만을 남겨놓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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