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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파서 그랬다"…'묻지마 폭행'에 흉기 위협한 5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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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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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터미널서 주먹 휘두르고 흉기 위협…현행범 체포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서울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모르는 사람을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50대)에게 폭행·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30일 오전 4시50분쯤 서울 서초구의 한 버스터미널에 있던 시민들을 갑자기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이 도망가자 A씨는 인근 패스트푸드점에 흉기를 들고 나타나 손님들이 두려움에 떨기도 했다.

범행 이유에 대해 A씨는 "배가 고파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등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수사한 뒤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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