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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임태경, 몽니·2F 꺾고 2연승…묵직한 울림의 '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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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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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2연승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명사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고두심이 출연했다.

이날 '희망가'를 선곡한 뮤지컬 배우 임태경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고두심은 "희망이라는 단어를, 그 끈을 놓으면 살 수 없다"라며 "나라를 잃었을 때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이 있는 것이다. 절대 희망을 놓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임태경은 고두심의 팬이라 '불후의 명곡'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혀 고두심을 흐뭇하게 했다. 판정단의 선택은 임태경이었다.

2F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감미로운 하모니를 뽐냈다. 고두심은 "남자들이 고맙다는 표현이 인색하다. 고맙다는 말 한 마디면 용서가 되는데 그걸 안 한다"라며 이 곡을 인생곡으로 추천한 이유를 설명했다. 투표 결과 임태경이 2연승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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