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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총괄 국토부 차관, 박선호→윤성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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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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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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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 출신, 다주택자였다 세종시 아파트 팔아

윤성원 신임 국토교통부 제1차관/사진= 국토교통부
윤성원 신임 국토교통부 제1차관/사진= 국토교통부
전세난, 집값 급등 등으로 부동산 민심이 들끓는 가운데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 1차관이 교체됐다. 기존 박선호 차관에서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출신 윤성원 차관으로 바뀌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국토교통부 1차관에 윤성원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권을 발탁했다.

윤성원 신임 국토부 1차관은 1966년생으로 부산 동천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및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 뉴캐슬대 주택도시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시 34회로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도시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2013~2014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으로 근무했고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으로 있었다.

앞서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비판이 커지면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과 세종시에 아파트 1채씩 보유한 것에 논란이 일자 지난 7월 초 세종시 아파트를 팔고 청와대 비서관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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