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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아이비, 양평 전원주택 최초 공개…안방에 냉장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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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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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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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갈무리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양평 전원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가수이자 10년차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자연인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비는 뮤지컬 현장을 선보이며 '온'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2016년 뮤지컬 '아이다'에서 시작된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 전 안정제를 먹고 거울을 바라보며 "넌 진짜 멋진 사람이야. 할 수 있어. 그냥 하는 거야"라고 자기 주문을 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프'를 맞은 아이비는 양평의 세컨하우스로 향했다. 2층으로 된 양평 집에 도착한 아이비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잡초를 뽑는 등 자연인다운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아이비는 "양평은 빚을 내서 마련했고, 서울집은 전세를 내서 약간 빚이 있다"며 각각 대출과 전세로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년 반 전에 친한 지인의 집에 놀러 갔는데 양평의 뷰와 공기, 분위기에 반해 입주했다"고 양평에 세컨 하우스를 마련한 계기를 전했다. 아이비의 양평 집은 화이트 컬러의 거실과 아담한 방, 탁 트인 뷰를 자랑해 부러움을 안겼다.

또 주방 인테리어 때문에 냉장고를 침실에 두는 독특한 배치와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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