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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파손·분실 걱정마세요"…U+알뜰모바일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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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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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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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파손·분실 걱정마세요"…U+알뜰모바일 보험 출시
LG유플러스 알뜰폰 자회사 미디어로그(브랜드명: U+알뜰모바일)는 이달 중순 업계 최초로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금은 아이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가 없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가성비 높은 알뜰폰을 이용하고 싶어도 휴대폰 파손과 분실 부담으로 망설였다.

아이폰 전용 보험은 아이폰12 출시를 계기로 자급제폰을 구매한 후 알뜰폰에 가입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대안이 될 전망이다.

U+알뜰모바일의 아이폰 보험은 휴대폰 분실과 파손을 모두 보상하는 종합형(월 4700~5900원) 2종과 파손만을 보상하는 파손형(월 2800원) 1종 등 모두 3종으로 구성된다. 기존 통신3사의 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 보상범위 등은 유사한 수준이다.

모든 신규 자급제 아이폰으로 휴대폰 보험에 가입 가능하다. 구매일로부터 30일 내에 U+알뜰모바일 고객센터나 직영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폰 휴대폰 보험은 최대 36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고 원하지 않을경우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 휴대폰 보험 출시 기념으로 6개월 간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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