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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뭉찬'에 또 떴다…시청률 1~3위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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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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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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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뭉찬'에 또 떴다…시청률 1~3위 싹쓸이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신유 등의 ‘미스터트롯FC’가 출연한 지난 1일 JTBC ‘뭉쳐야찬다’(뭉찬)가 일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동시 시청자가 231만 명에 달했다.


2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미스터트롯FC’는 지난 4월 12일 첫 출연 당시 ‘뭉쳐야찬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4월 19일 2주 연속 출연으로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일 시청률은 역대 세 번째를 기록했다.

‘뭉쳐야찬다’ 69회 방송 동안 1~3위 시청률을 모두 ‘미스터트롯’팀이 달성한 셈이다. 7개월 전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미스터트롯FC이 출연하자 지난 1일 동시 시청자수(231만명)는 지난주 '뭉쳐야찬다' 평균 시청자수(158만 명)보다 73만 명 많았다.



‘미스터트롯FC’은 ‘어쩌다FC’에게 4대1로 경기를 졌다. ‘어쩌다FC’소속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탬범의 결정적인 슛을 ‘미스터트롯FC’ 소속 전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노지훈이 슈퍼세이브로 막는 순간 가장 많은 291만명이 동시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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