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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외국선적 화물선 선장 심한 복통 호소해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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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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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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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이 복통을 호소한 외국선적 선장을 긴급이송했다./사진제공=완도해경.
완도해경이 복통을 호소한 외국선적 선장을 긴급이송했다./사진제공=완도해경.
완도해양경찰서는 2일 완도군 화흥포 남쪽에서 항해하던 선박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 발생해 긴급 이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20분경 완도군 화흥포 남쪽 5km 해상, 인천에서 일본 나고야 항으로 항해 중이던 B선박(2509톤, 화물선, 파나마국적) 선장 A씨가 심한복통을 호소하며 연락해 와 완도해경상황실이 신고·접수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현장 도착 후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하며, 심한복통을 호소하는 A씨를 경비정에 옮겨 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환자상태를 확인했다. 이후 해경전용부두에 입항해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현재 A씨는 완도소재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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