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한카드, 소상공인 할인 마케팅 비용 직접 낸다

머니투데이
  • 김세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3 17: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3일 마케팅 플랫폼 'MySHOP Partner(마이샵파트너)' 에 입점한 소상공인들의 할인 마케팅 비용을 제품가격의 15%내에서 전액 부담키로 했다고 밝혔다.

'마이샵파트너'는 소상공인들과 고객들을 맞춤형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할인 쿠폰 추천, 소상공인 가맹점 마케팅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그동안 가맹점주들은 '마이샵파트너'에서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줄 때 본인들이 주로 마케팅 비용을 부담했다. '마이샵파트너'가 소상공인들과의 상생 플랫폼이라는 취지를 살려 할인 마케팅 분담 체계를 바꾸기로 한 것이라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샵파트너' 운영 방식 개선으로 소상공인들의 마케팅 효과가 기존보다 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