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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4단계 BK21 사업에 3개 교육연구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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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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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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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는 최근 3단계 BK21 사업 후속으로 지난달부터 7년간 진행되는 4단계 BK21 사업에 3개 교육연구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인제대 교육연구단은 △헬스케어 4C Design 교육연구단(단장 U디자인학과 정의태 교수) △NANO 4.0 융합소재부품 지역혁신 인재양성 교육연구단(단장 나노융합공학과 한기호 교수) △디지털 항노화 융합연구단(단장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 김희철 교수) 등이다.

지난 3단계 사업에서 3개의 사업단이 선정된 인제대는 4단계 사업에서도 3개의 교육연구단이 최종 선정돼 우수한 교육과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4단계 BK21 사업에 선정된 교육연구단은 7년간 93억 원으로 연간 약 13억 원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아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 재학생에게 매월 연구장학금이 지급하고 연구교수 등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도 지원한다.

선정된 교육연구단의 대학원생은 석사 월 70만 원, 박사 월 130만 원, 신진연구자 월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인제대 송한정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교육연구단(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할 것"이라며 "기존 선정된 교육연구단과 지속적인 성과공유를 통해 더 좋은 교육과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제대, 4단계 BK21 사업에 3개 교육연구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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