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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진흥원 산학 3곳,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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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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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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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팀애니바로의 IoT기반 전동식 운동보조기구 자료사진./사진=한국디자인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팀애니바로의 IoT기반 전동식 운동보조기구 자료사진./사진=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디자인-공학 융합전공 산학연계 프로젝트 3곳이 경진대회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에 진출했다고 3일 밝혔다. 진흥원에서 진행 중인 6개의 산학 프로젝트 중 울산과학기술원, 한서대학교 팀이 본선에 올랐다.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본선평가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0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10팀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팀애니바로는 신체균형 유지와 척추불균형에 의한 질환예방·교정을 위한 'IoT기반 전동식 운동보조기구 개발’를 개발했다. UNIST 팀웨이브는 근로자의 뇌파를 감지하여 무선으로 송신하는 안전모를 내놨다.

한서대학교의 팀한서는 ‘한국형 휠체어 디자인개발’로 본선에 진출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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