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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시강, 엄현경 향한 설렘…"지금 같이 있는 게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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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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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비밀의 남자' 캡처 © 뉴스1
KBS 2TV '비밀의 남자'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엄현경에게 설렘을 느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DL그룹 후계자 차서준(이시강 분)은 한유정(엄현경 분)을 회사에서 만났다.

특채 신입사원으로 채용된 한유정은 이날 처음으로 출근했다. 차서준은 그를 본부장실로 불러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이후 유민혁(강은탁 분)은 본부장실 앞에서 한유정을 마주쳤고 둘은 근황을 물었다.

유민혁은 차서준과 둘만 있는 자리에서 "특채 신입사원으로 온 한유정이 네가 찾던 한유정이냐"라고 물어봤다. 차서준은 "맞다"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는 "지금 이 순간 이 빌딩 안에 같이 있다는 게 안 믿겨. 그렇게 찾을 땐 안 나타나더니"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유민혁은 "그러게. 만날 인연은 다 만나게 돼 있나 보다"라고 말했다. 차서준은 "그럼 유정이랑 난 정말 운명인 건가?"라며 흐뭇해 했다.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간 유민혁은 "서준이랑 유정이가 만났으니 한유라가 내쫓기는 건 시간 문제야"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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