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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플로리다·버지니아 개표 시작…초반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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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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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와 버지니아주에서 대선 개표가 시작됐다.

CNN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9시12분 현재 플로리다주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49.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9.3%로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 선거인단 29명을 확보하게 된다.

버지니아주에선 트럼프 대통령 득표율이 51.5%로 47.8%인 바이든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버지니아주에서는 선거인단 13명이 달려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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