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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세 점치는 시장…환율 7원 넘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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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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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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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0.11.3/뉴스1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0.11.3/뉴스1
미국 대선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금융시장은 민주당의 우세를 점치는 분위기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2원 내린(원화가치 상승) 1127.7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민주당의 우세를 점치면서 위험선호 분위기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4.98포인트(2.06%) 오른 2만7489.03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2% 가까이 올랐다.

뉴욕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1.3/1131.7원에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감안하면 전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1원)에 비해 2.7원 하락한 것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8% 하락한 93.4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도 미 대선 결과를 기다리며 장초반 위험선호 분위기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9포인트(1.06%) 오른 2368.21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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