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합주' 플로리다, 개표 시작…바이든 '0.7%p' 앞서

머니투데이
  • 황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4 09: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美대선] 개표율 22% 기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왼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사진=AFP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왼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사진=AFP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초반 개표 결과, 핵심 경합주인 플로리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일부 지역 투표가 마감된 플로리다주에서 개표율 22% 현재 바이든 후보는 49.9%의 투표율을 기록, 49.2%의 트럼프 대통령을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플로리다는 이번 대선에서 6개 주요 경합주의 하나이며, 경합주 중 가장 많은 선거인단(29명)이 걸려있다.

북부 '러스트벨트'의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과 남부 '선벨트'의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등 6개 주가 핵심 경합주로 분류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