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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들 확진 후 전파…창원서 일가족 5명 코로나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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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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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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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경남 창원의 고교생 등 일가족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4일 경남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명(경남 321번~325번)이 발생했다.

경남 321번은 창원시 거주 남자 고교생으로 3일 저녁에 확진돼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후 4일 321번 아들을 접촉한 가족들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50대 부모와 20대·10대 두 딸 등 4명이다. 아버지는 경남 322번, 어머니는 323번, 20대 딸은 324번, 10대 딸은 325번이다.

이로써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22명으로 늘었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이중 입원자는 24명, 퇴원자는 2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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