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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 "트럼프, 테네시(11명)·미주리(10명) 확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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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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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주와 미주리주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3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테네시주는 선거인단 11명, 미주리주는 10명이 걸려 있다.

테네시주에서는 현재 개표가 약 8%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득표율 71.7%를 기록하고 있다.

미주리주는 아직 개표가 진행되진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보인 만큼 1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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