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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보터' 뉴햄프셔 존재감 커진다…선거인단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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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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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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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 대학에서 열린 대선후보 마지막 TV 토론에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사진=(내슈빌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 대학에서 열린 대선후보 마지막 TV 토론에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사진=(내슈빌 AFP=뉴스1)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햄프셔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CNN에 따르면 뉴햄프셔주의 선거인단 수는 4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27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는 시나리오에서 '스윙보터'로서 뉴햄프셔주의 역할이 결정적일 수 있다.

2016년 대선 당시 민주당은 뉴햄프셔주에서 3000표도 안 되는 차이로 트럼프 대통령을 이겼다. 때문에 두 후보가 막상막하의 경쟁을 벌이는 지금도 이곳에 많은 눈이 쏠리고 있다.

CNN은 뉴햄프셔주의 가장 유명한 일간지인 '뉴햄프셔유니언리더'가 바이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면서, 유권자의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일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40분 현재 10%의 개표가 진행된 뉴햄프셔주에선 바이든 후보가 53.6%를 차지, 트럼프 대통령(45.3%)을 8.3%포인트(p)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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